링크복사
도내 중소기업 대부분이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도내 중소기업 106곳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77%가 '자금 곤란'을 겪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설 명절보다 14.3%p 증가한 수치입니다.

도내 중소기업들은 이번 추석 자금으로 평균 1억 5,850만원이 필요하지만 이중 5,320만원은 확보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목록

PC 화면
Copyright @Gangwon No.1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