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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도피하는 범죄자들이 꾸준히 증가해, 법무부와 검찰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 힘' 유상범 의원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백 49건이던 해외도피사범이 매년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6백 69건으로 49% 증가했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사기'가 가장 많았고, 도피처로는 미국이 1위를 차지했고,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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