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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휴 때 고향 방문 대신, 휴가를 떠나겠다는 이른바 '추캉스'족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동해안 자치단체마다 방역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강릉역과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운영하고, 항포구에도 순찰 근무반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동해시는 고위험시설 200곳과 다중이용시설 480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역과 터미널을 수시로 소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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