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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겼던 철원 동송읍 이길리 주민들이 집단 이주를 위한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길리 주민 40여 명은 오늘,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듭된 수해로 인한 불안감이 상당한 만큼 집단 이주를 지원해 달라는 호소문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길리에서는 지난 달 초, 7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주택 68채가 침수되고 이재민 139명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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