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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면에 사는 70대 남성 A씨가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기침과 가래, 인후통 증상으로 지난 19일 원주의료원 응급실을 찾아 선별 검사를 받은 뒤, 격리 입원 중이었습니다.

A씨는 최근 서울에 사는 부인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역에서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건 일주일 만이며, 원주지역 확진자는 118명, 도내 누적 확진자는 218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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