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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침식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동해안 최대 사구이자 생태 경관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강릉 안인 지역만해도 1년에 3m씩 해안선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인근 화력발전소 공사를 침식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공사 과정에서 바닷속 모래를 퍼 자재로 써 침식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춘천 레고랜드 밀실 계약 의혹을 두고 정치권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검증을 하고 의혹을 풀 첫 단추인 총괄계약서 공개부터 막혀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겼던 철원 이길리의 집단 이주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70년대 말 대북 선전용으로 조성된 '전략촌'이어서 재해에 더 취약하다며 정부 차원의 이주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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