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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옛 캠프페이지 부지에서 토양오염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토양오염 뿐 만 아니라 불법 폐기물도 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녹색연합은 어제 근화동 옛 캠프페이지에서 현장 설명회를 열고, 미군이 비행장으로 사용했던 부지 내부에서 폐아스콘 층이 확인됐고 케이블 선 등 폐기물도 매립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은 옛 캠프페이지의 부실 정화 작업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전면적인 재정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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