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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휘발유 가격이 연중 최저점을 기록한 후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5월 4주차 도내 휘발유 리터당 평균판매가격은 1,269.58원으로, 전주보다 5.93원이 오르며 4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철원이 1,320.96원으로 가장 비쌌고, 원주가 1,244.25원으로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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