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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지역 문화예술 행사를 재개합니다.

강릉시는 오는 6일 오죽헌 시립 박물관에서 실시하는 관노가면극 공연을 시작으로, 13일 강릉시립합창단 제100회 연주회와 강릉 아트페어전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행사 위주로 문화예술 공연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재확산을 막기 위해 대규모 기획 공연은 코로나 19 안정화 이후로 연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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