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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삼척의 한 야영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 증세로 의식을 잃었던 관광객 가운데 한명이 결국 숨졌습니다.

삼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삼척시 미로면 하거노리의 한 야영장에서 50대 남성과 4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50대 남성은 어제 숨을 거뒀습니다.

경찰은 텐트 안에 화로가 놓여있던 점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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