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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2020 온라인 강릉 단오제 신주미봉정 릴레이'에 동참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릉단오제위원회는 권성동 국회의원이 트로트 가수 이자연씨를 지목하고, 이어 남진, 설운도 씨를 지목하는 신주미 봉정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주미봉정릴레이는 오는 5일까지 이어지며, '2020 강릉단오제' 두번째 지정문화재 행사인 대관령산신제와 국사성황제는 오는 6일 오전 10시 대관령 국사성황당에서 비공개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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