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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의 제2청사 개념으로 환동해본부의 기능을 확대해야한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호진 강원도의원은 오늘(2일) 열린 강원도의회 제29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영동지역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플라이강원 등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며 낡은 환동해본부의 신축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강원도청 글로벌통상국의 항공해운과 업무를 환동해본부로 이전해 일원화하고, '해양 관광 전략과'를 신설해 해당 업무를 전담할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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