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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호 선박 사고 발생 일주일째를 맞아 수색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 조금 전 오전 6시부터 인력 2천 3백여 명과 장비를 총 동원해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실종자가 발견된 지점을 중심으로 인근 30km 구간의 정밀 도보 수색을 벌이고, 헬기를 저공 비행해 실종자나 유류품 등이 떠오르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현재 춘천시청 기간제 근로자 2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원 경찰정 101호의 블랙박스를 수거해 현재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암댐 주변 CCTV를 추가로 확보해 국과수에 화질 선명화 작업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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