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복사
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12일) 오후 춘천시청과 인공 수초섬 관리 업체 등 11곳에 대해 압수 수색을 벌였습니다.

춘천 의암호 조난사고 수사전담팀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의암호 인공 수초섬의 설치나 관리 관련 서류와 사고 당일 작업 지시 여부, 사고 발생 전후 상황 대처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전담팀은 압수 수색으로 확보한 증거 자료를 비롯해 각종 CCTV와 차량 블랙박스, 통화내역 등을 분석해, 사건의 핵심인 작업 지시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목록

PC 화면
Copyright @Gangwon No.1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