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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오늘(12일) 영월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양회가 영월군 한반도면에 추진하는 '사업장 일반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에 반대했습니다.

이들 환경단체는 "사업지 주변에 주거지역과 환경보전 구역이 있어 매립장 설립시 환경에 주는 영향이 크고, 침출수 유출 우려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쌍용양회는 매립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제출했고, 영월군청은 오는 21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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