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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군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다리가 유실돼 고립됐던 인제군 서화면 주민들을 위해 임시 교량을 설치했습니다.

임시 교량은 육군 작전용 '간편 조립교'로 3군단 예하 공병여단 장병 70여 명이 투입돼 유실된 양지교 교각 위로 설치됐습니다.

간편 조립교는 24톤까지 견딜 수 있습니다.

인제군 서화면 양지교는 지난 5일 집중호우에 일부가 내려앉아,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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