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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추석 명절이 시작되는 오는 28일부터 2주간을 특별 방역기간으로 지정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강릉시는 연휴기간 비상 근무 체제를 확립하고, 24시간 대응 가능한 코로나 19 비상 방역 대책반과 선별진료소 운영반 등을 운영해, 의료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 11일까지, 위생업소 지도점검반을 꾸려, 고위험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모두 5천 9백개 업소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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