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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 해외 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도내 확진자가 모두 243명으로 늘었습니다.

홍천군에 따르면, 최근 쿠웨이트에서 입국한 60대 A씨가 홍천군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A씨는 입국 이후 홍천의 한 시설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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