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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카지노 기기 입찰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7월 강원랜드가 29억5천만 원 규모의 전자테이블 입찰 과정에서 전자입찰특별유의서를 위반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구 의원은 "특정 업체가 입찰 마감 시한이 지나서야 입찰제안서를 제출했음에도 낙찰자로 선정됐다"며 "이 과정에서 강원랜드 직원이 서류 보완을 이유로 재입찰하도록 기회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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