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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도내 기업들의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해 추진중인 중국 '왕홍 라이브 판매'가 큰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지난 17일부터 이틀동안 중국 인플루언서 '왕홍'이 참여해 라이브 프로모션을 벌인 결과, 도내 19개 화장품 업체가 모두 5억 7천만 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중국 왕홍 라이브 프로모션은 현재 누적 시청자 1,329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달까지 중국 온라인 플랫폼으로 재방송 될 예정이어서 추가 판매 실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도내 화장품 기업들은 중국 가의현그룹에 20억 원 상당의 도내 생산 화장품을 수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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