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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가 낳은 국민 작사가 박건호 선생을 기리고,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가을 서정적 감성을 선사할 음악회가 내일 저녁 7시 반 원주 백운 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이용과 정수라, 울랄라세션 등 유명 가수들이 박건호 선생이 작사한 노래를 부르며 고인의 음악적 업적을 기립니다.

음악회는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진행되며, G1 강원민방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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