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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장마와 태풍 등 기상 악화로 올해 김장 비용은 지난해보다 10만 원 정도 더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물가정보가 지난 금요일 7개 대형할인마트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김장 비용은 대형마트는 약 40만 원, 전통시장은 약 39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11만원씩 더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물가정보는 "최악의 기상 악화로 주·부재료 값이 모두 상승했다"며 "배추와 무 등 채소 가격이 안정되는 11월 중순 이후부터 김장 준비를 하는 것이 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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