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복사
지난 16일 홍천에 사는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늘은 남편과 중학생 자녀 1명도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홍천군 보건소는 지역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남편과 중학생 자녀 1명도 의심 증세를 보여 검체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족은 최근, 경기도 광주시 확진자가 집을 다년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가족 6명 중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돼, 방역당국은 홀로 남게 된 초등학교 1학학년 자녀를 아버지와 함께 경기도 생활치료센터로 옮겨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강원도내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245명으로 늘었습니다.

목록

PC 화면
Copyright @Gangwon No.1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