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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개월 만에 500명을 넘긴 가운데, 강원도에서도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춘천에서는 서울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한 칠전동 거주 40대와, 미국에서 입국한 60대 등 2명이 확진됐습니다.

홍천과 인제, 양구에서도 확진자가 1명씩 더 나왔습니다.

영월에선 충북 제천에서 출퇴근하던 유치원 교사가 확진돼, 해당 유치원 원생 등 60명의 접촉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현재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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