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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공부문 방역 수칙을 강화하고, 지침을 어겼다가 감염되면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공직사회는 n차 감염이 번지는데다 지침도 모호하다면서 술렁이고 있습니다.


강원도의 미래 성장 동력인 전기차 산업이 강원형 상생 일자리 사업으로 지정됐습니다. 전기차 완제품은 물론 부품 산업에 이르기까지 2,6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입니다.



속초시청 공무원 39명이 지난 24일부터 이틀동안 두 개 조로 나눠 제주도 출장을 떠났습니다. 사기 진작을 위해 예정됐던 출장이라는 건데 비난 여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겨울 문턱이지만 동해안은 아직 지난 여름 태풍 상처가 그대로입니다. 해변 쓰레기도, 무더진 도로와 기반 시설도 석달 전과 달라진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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