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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내년도 노인 일자리를 4,400여개로 확대하기로 하고 14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일자리는 공익형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으로 나뉘며 비슷한 정책에 중복 참여하지 않는다면 만 6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동해시는 일자리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공익형 일자리의 활동 기간을 기존 9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 기간을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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