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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오늘 아침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현재 도내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오전 4시를 기준으로 대관령이 영하 14.9도까지 내려간 것을 비롯해 철원 영하 14.4도, 춘천도 영하 1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낮이 되면서 기온은 조금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서지역이 0에서 3도, 영동은 5에서 7도의 분포를 보여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다며,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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