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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열린 강릉 문화재 야행이 2017년에 이어 전국 최우수 야행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이 전국 27개 야행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강릉문화재야행은 콘텐츠 우수성과 발전성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로 선정됐고, 내년 지원금은 전국 최고 수준인 8억 5천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올해 강릉 야행은 '다시 깨어나는 천년의 관아, 강릉대도호부’라는 주제로 두 차례에 걸쳐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관광객은 11만 4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야행은 야간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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