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복사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도내 농촌 지역에서 일할 외국인 계절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대책이 마련됩니다.

강원도는 올해 도내 11개 시·군에 필리핀과 베트남 등 외국인 계절노동자 2천 173명이 단계별로 입국해 농가에 배치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는 입국 전부터 출신 국가의 코로나19 상황과 개인별 건강 상태를 살피고,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노동자는 입국 금지 조치할 계획입니다.

입국할 때 이상이 없는 노동자도 단계별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적어도 2주는 개별 관리할 예정입니다.

목록

PC 화면
Copyright @Gangwon No.1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