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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원주에서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219명으로 늘었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부론면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와 서울에 사는 60대 부인 B씨가 어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원주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도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건 일주일 만이며, 원주 지역 확진자는 11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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