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복사
강원도가 최근 반일 감정 고조로 인해 일본 여행을 포기한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강원도는 기존 일본 여행 예약자의 여행 취소율이 최근 44% 이상 늘어나면서 국내 관광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동해안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특화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도내 주요 축제와 관광명소에 전국단위 교육여행단을 유치하고, 플라이강원을 축으로 한 타깃시장 세일즈와 팸투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목록

PC 화면
Copyright @Gangwon No.1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