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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지역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내일(27일)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속초 지역 마지막 분만실이 문을 닫으면서 장거리 출산을 해야 하는 임산부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임산부의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은 오는 7월 속초의료원 분만산부인과 개소 전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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