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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집회와 모임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춘천시는 다음달 5일까지를 행정 명령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영리를 목적으로 열리는 연극과 영화, 집회, 제례 등 여러 사람의 집합 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위반하면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춘천시는 청사 앞 시내버스 노조가 설치한 천막 농성장도 철거하라는 행정 명령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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