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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14), 날이 밝으면서 실종자수색 작업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의암호 사고대책수습본부는 인력 2,100여 명과 장비 등을 투입해, 북한강 일대에서 대규모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실종자 대부분이 발견된 의암댐 하류 부근에 상시 관측 인력을 배치하고, 의암댐부터 가평 자라섬까지 집중 수색지역 4곳을 추가해 정밀 수색하고 있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는 춘천시청 기간제 근로자 두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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