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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동해안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9분쯤, 삼척시 도계읍 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림청 헬기 3대와 진화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 만에 불을 잡았지만, 0.1헥타르가 소실됐습니다.

앞서 오전 9시 42분쯤, 동해시 송정동 동해항에 정박해 있던 4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나, 조타실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오전 9시 24분쯤에는 삼척시 교동의 한 음식점 배전반에서 불이 났지만 자체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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