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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플라이강원이 세번째 신규 노선 취항에 나섭니다.

강원도는 내일(14일) 오전 7시 40분, 플라이강원 양양-대구 노선이 첫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이강원의 국내 노선 취항은 지난해 11월, 양양-제주 노선과 지난달 양양-김포 노선에 이어 세번째입니다.

플라이강원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취항식 대신 양양-대구노선 첫 비행기 이용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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