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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유발하고, 산림 산업에 방해가 되는 규제를 적극 개선합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상반기 11개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했고, 이중 종자 품질기준 개선안이 산림청에서 선정돼 법령 정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종자품질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수목의 생리적.기후적 요인에 의한 종자 흉년으로 양묘 사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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