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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강릉공장의 소주 생산 이전과 구조조정 계획이 '국민의 힘' 권성동 의원의 노력으로 백지화됐습니다.

권성동 의원실에 따르면, 롯데주류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영 악화를 이유로 강릉공장의 소주 생산량을 줄이는 계획을 검토했으나, 권 의원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의 뜻을 전달하는 등 수개월 간 논의와 설득 끝에 이전계획 전면 백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처음처럼' 강릉공장은 현재 지역에서 249명을 고용하고, 연간 천 6백 35억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지역의 대표 생산시설 중 하나입니다.

권성동 의원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결단을 내려준 기업 측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결정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매우 바람직한 사례로 평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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