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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의암호 선박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춘천시는 국가트라우마센터와 국립춘천병원과 함께, 의암호 선박 사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트라우마 치료를 돕기 위해 오늘(12일)부터 '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실종자 가족 뿐만 아니라 사고 관련 현장 관계자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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