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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망가진 장미공원의 존폐 여부를 시민 판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삼척 장미공원은 2013년부터 160억 원을 들여 조성했고, 관리비로 매년 7억 여원이 투입되고 있는데, 이번 두 차례 태풍으로 대부분 망가졌습니다.

삼척시는 기후 변화에 따라 자연 재해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음달까지 시민의견을 접수한 뒤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거쳐 내년 2월 쯤 삼척 장미공원의 활용 방식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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