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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의암호 선박사고로 숨지거나 실종된 기간제 근로자들의 합동 영결식을 춘천시장(葬)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춘천시는 오는 20일 시청광장에서 기간제 근로자 2명에 대한 영결식을 엄수하기로 하고, 또다른 근로자 1명의 장례절차는 가족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유족과 협의해 보상 절차에도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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