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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사이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한 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가 생활치료시설 운영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오늘(17)까지 도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명이고, 격리중인 입원환자도 줄어 가용 음압병상 수는 백여 곳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원도는 "원주 황둔 주민들이 큰 뜻으로 치료시설 운영에 동의해주셨지만, 병상확보 상황을 고려해 실제 운영은 잠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추석 연휴에 대비해 단계별 생활치료시설 운영 계획 등 방역대책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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