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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상징하는 공식 인장으로, 국회의 각종 공식 문서에 사용되고 있는 '국회 관인'이 50여년 만에 바뀝니다.

국회 사무처는 지난 1963년 이후 사용해 온 한글 전서체 관인을 대신해, 국민이 쉽고 간명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새로운 관인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회 사무처는 관인제작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토론과 논의를 거쳐 관인 제작 방안을 마련한 뒤 공모를 통해 관인 모형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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