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학생들에게 특정 종교 교육을 하다 징계를 받은 초등학교 교사들이 강원도 교육청의 감사결과 브리핑 대부분이 거짓이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징계를 받은 교사 등으로 이뤄진 기독교사 종교 탄압대책위원회는 화장실에 귀신을 쫒기 위해 부적을 가지고 다니라는 등의 언론 브리핑 상당 부분이 사실이 아니고, 춘천시교육지원청의 징계의결서에도 없는 내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민병희 교육감이 언론을 통한 공개 사과와 함께 사실 관계에 대해 명백히 밝혀야 하고, 해당 교사들은 명예회복을 위해 교원 소청 등 법적 대응으로 징계가 취소되도록 하겠다는 내용의 보도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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